성당소개

“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”
(마르 16,15)

사목지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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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도 동대문 성당 사목 방침

“새로운 시대, 새로운 복음화”
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

“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”(마르 16,15)

서울 대교구 사목 방침

2012년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 선포하신 ‘신앙 의 해’를 기점으로 복음화를 위하여 다섯 가지 사목 목표를 매년 하 나씩 실천하였음.

  • 1.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
  • 2.기도로 자라나는 신앙
  • 3.교회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
  • 4.미사로 하나 되는 신앙
  • 5.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
  • 이를 바탕으로 ‘복음의 기쁨을 선포하는 교회 공동체’ 건설에 초점 을 맞춤
  • 복음이 ‘기쁜 소식’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느님의 자비로 운 사랑을 체험해야 함
  • 무엇보다 기초 공동체인 가정의 복음화가 필요함
  • 1.가정은 ‘사랑을 배우고 키우는 학교’ (부부, 자녀)
  • 2.가정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‘신앙을 이어주는 자리’ (인내, 부모, 모범)
  • 3.가정은 ‘세상에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도구’ (선포와 복음화)
동대문 성당 공동체의 당면한 과제와 사목 방침
  • 동대문 성당 - 46년의 전통
  • 주변 골목상권의 발달로 상당히 혼란스럽고 그 분위기로 인한 마음 열기가 힘듬
  • 우리 자신이 건전한 신앙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함 – 가정의 복 음화가 필요
가족이 함께 기도하기
  • 가정을 위한 기도가 필요 - 일정 시간을 정하여 함께 기도함
  • 가정 안에서 ‘세 가지 말 [부탁합니다], [감사합니다], [미안합니다] 를 실천
  • 교회를 떠난 가족에 대한 관심과 기도와 배려
  • 김대건 신부님 유해 모시고 기도와 기도판을 통한 가정을 위한 기도 (구유)
소공동체 모임의 활성화
  • 구역·반의 소공동체가 성령을 충만할 때 교회의 존재 이유인 선교 사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음
  • 복음나누기’를 충실히 하면서, 그 안에 머무시는 하느님, 형제들 과 깊이 일치한 친교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
  • 특히 구역과 반 내에 있는 어려움 중에 있는 교우에게 대한 관심과 직·간접적인 도움
  • 하상회를 통해 친밀한 친교뿐만 아니라, 구역 내 지역에 관심을 가지 고 열린 마음으로 그들을 교회에 초대의 노력
어르신들에 대한 배려
  • 본당 내 어르신들이 ‘안나회’나 ‘요아킴회’ ‘연령회’ 뿐만 아 니라 다른 여러 단체에서 봉사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 - 육적· 영적 건강을 도모
  •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찾아가서 함께해 줌 -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도록
  • 특히 레지오 활동이나 구역·반 모임을 통해...
청·장년층들에 대한 배려
  • 청·장년들 – 안정화 시기
  • 행사를 통해서도 내적으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
  • 특히 청년 성서모임 - 하느님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삶의 에너지를 충전
청소년들에 대한 배려
  • 노령화에 따른 학생들의 수가 주는 현상
  • 주입식 교리교육을 넘어선 그리스도의 인성을 배우고 따를 수 있도록 배려
  • 자생적으로 형성된 [자부회] 모임을 활성화 – 성가정의 토대로
임신부와 임산부에 대한 배려
  • 임신부와 임산부들 - 교회의 미래이기에 특별한 관심과 배려 - 교회 공동체의 한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줄 수 있도록
각 단체의 성화 및 새로운 신자 찾기
  • 전입 신자들에 대한 각 구역과 반에서의 각별한 관심 필요 - 단체 활동에 함께 하려 노력
  • 예비신자 교육과 교리봉사자 양성에 많은 관심
  • 각 단체는 적극적인 선교 이전 성가정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것 - 사랑의 체험을 바탕으로 이들을 만날 때, 그들 역시 주님 사랑을 느끼며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
2019년도를 바라보며...
  • 하느님께서는 전 인류가 사랑과 평화 속에 한 가족처럼 지내기 를 바라심
  • 각 가정에서부터 하느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시작한다면, 하느님의 뜻은 온 세상에 퍼져 나갈 것
  • “나 하나쯤이야!”라는 생각보다는 “나 부터!”라는 의식이 필요